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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e a personal piece of jewelry by combining brilliant diamonds with beautifully-crafted
settings to design your own diamond ring, earrings, or pendant.

DIAMOND CARAT

다이아몬드

Carat(캐럿)은 다이아몬드의 무게를 측정하는 기준입니다.

캐럿은 다이아몬드의 무게를 측정하는 기준입니다. 캐럿의 어원은 캐럽나무 (지중해안 연안의 상록교목(Carob Tree))씨앗에서 유래합니다. 1캐럿이 0.2그램으로 규정되기 전에는 캐럽나무의 씨앗의 무게가 놀랍게도 균등하여 정확하게 다이아몬드의 무게를 측정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점차적으로 진행된 기술의 발달로, 이제는 전자저울을 이용하여 다이아몬드의 무게를 보다 세밀하고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까지도, 국내 다이아몬드 시장은 잘못된 중량 단위 표현으로 통용되어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흔히들 중량을 얘기할 때, 0.5ct을 5부라고 얘기를 하며, 이는 1캐럿(Carat)미만의 다이아몬드에서 소수점 첫째 자리를 의미합니다.
5부 다이아몬드 중량의 정확한 표현은 0.5carat 이며, 소수점 첫째자리 뒷부분도 연달아 나열하고 캐럿(Carat)이라고 표현해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예를들어, 대부분 국내 시장에서는, 1.234ct을 얘기한다고 했을 시에 일캐럿 이부 삼리 사모라고 표현을 합니다.
하지만 이것의 정확한 표현은 일점 이삼사 캐럿(Carat)입니다.

다이아몬드

BUYING TIP _

전세계 다이아몬드 시장에서는 1캐럿, 3캐럿과 같은 1캐럿(Carat)이상의 중량을 가진 다이아몬드를 더 높은 가치를 가진 것으로 평가합니다.
일례로 1.01캐럿(Carat) 다이아몬드와 0.98캐럿(Carat) 다이아몬드는 컷(Cut)과 컬러(Color), 내포물(Clarity)이 같을지라도 가치 면에서 현저한 차이를 가지게 됩니다. 나란히 놓고 비교했을 때 크게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캐럿(Carat), 중량 기준으로 보면 1.01캐럿(Carat) 다이아몬드가 훨씬 더 높은 가치를 지닌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이아몬드는 크기가 크면 클수록 자연에서 찾아보기 힘들어서 가치 있는 다이아몬드로 인정을 받습니다.
캐럿(Carat)은 다이아몬드의 가치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1캐럿(Carat) 다이아몬드는 컬러(Color)와 내포물(Clarity), 컷(Cut)이 동일한 0.5캐럿(Carat) 다이아몬드 두 개보다 더 큰 가치를 지니게 됩니다.

다이아몬드 4C 평가중 가장 객관적인 평가이며, 다이아몬드 구입 중 첫번째 고려할 평가 기준 캐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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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MOND COLOR

다이아몬드

Color(색)는 보다 합리적인 구매를 선택할 수 있는 평가 기준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다이아몬드는 무색”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자연에서 다이아몬드는 무색에서 검은색까지 거의 모든 색으로 산출되며, 대다수의 다이아몬드가 옅은 노란색을 띠거나 갈색을 띄고 있습니다. 간혹 질소가 불순물로 미량 함유되면 황색 계통을 띠고. 붕소가 함유되면 청색을 띠기도 합니다. 이렇게 색이 녹색, 적색, 청색, 분홍색, 보라색 등의 다이아몬드는 매우 귀한 편인데, 이를 “팬시 컬러(Fancy Color)”라고 부릅니다. “팬시 컬러(Fancy Color)” 다이아몬드는 무색인 것보다. 더 고가일 수 있는데 그것은 이들 색의 다이아몬드가 매우 희소하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거래되는 다이아몬드는 무색(Colorless)일수록 가치가 높으며, 무색(Colorless)을 중심으로 다이아몬드 컬러(Color) 등급이 형성됩니다.

컬러(Color) 등급을 감정할 때 컬러(Color)의 유무를 평가 합니다.
KDT 한국 다이아몬드 거래소의 컬러 감정은 GIA(Gemological Institute of America)에서 제시하는 기준에 의거해 평가합니다.
무색의 경우 무색의 최고 등급인 D를 시작으로 색이 짙어 질수록 E, F, G, H, I, J, K, L, M, N…Z순으로 표기하는 방식으로 총 23개의 등급이 있습니다.
컬러(Color)의 등급이 알파벳 ‘A’가 아닌 ‘D’로 시작하는 이유로 “더 무색에 가까운 색을 발견했을 시를 대비해 ‘D’앞에 ‘A’, ‘B’, ‘C’를 남겨두었다”, “’Diamond’의 맨 앞 철자인 ‘D’를 인용했다.”등 여러 가설이 존재합니다.

다이아몬드

BUYING TIP _

컬러 등급 D, E, F는 “Colorless”라고 부르며 무색 계열로 가장 고가입니다. 그 다음 G, H, I, J, K는 “Near Colorless”로 미세하게 색이 있어 “Colorless”보다는 저렴합니다. 가끔씩 K컬러 이하도 거래가 발생하는데, 가격은 상대적으로 낮아서,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이아몬드를 구매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국내 다이아몬드 시장의 대부분 다이아몬드는 미국에 위치한 다이아몬드 감정원 GIA(Gemological Institute of America)가 제시하는 4C기준에 의해 평가되고 있으며, 외국에 비해 국내 시장은 상대적으로 컬러(Color)의 가치를 우선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앞서 언급했듯이 컬러(Color)에 따라 가격 차이가 있어서 고객은 자신의 구매 예산에 맞추어 컬러를 선택하는 것이 보다 합리적인 구매 방법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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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MOND CLARITY

다이아몬드

Clarity(내포물)은 천연 다이아몬드임을 증명하는 평가 기준입니다.

천연 다이아몬드는 오랫동안 깊은 땅 속에서 높은 압력과 높은 온도에 의해 자연적으로 생성됩니다.
사람마다 각기 지문이나 신체의 특징이 있듯이 모든 다이아몬드는 오랜 기간동안 생성되면서 독특한 자연의 흔적을 지니게 됩니다. 이 특징을 내포물 즉 “Clarity(클래리티)”라고 합니다.

내포물이 적을수록 다이아몬드의 가치는 높아집니다.
내포물은 천연 다이아몬드 임을 증명할 수 있는 중요한 증거이며, 내포물의 개수와 위치에 따라 다이아몬드의 투명도 등급이 결정됩니다. 지구상에 똑같은 사람이 존재하지 않듯이, 다이아몬드도 똑같은 다이아몬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각각의 개성을 지니고 있는 다이아몬드는 특유의 견고함, 빛의 찬란함과 더불어 이 세상 하나만을 의미하는 사랑의 상징으로 자리잡아 왔습니다.

다이아몬드

BUYING TIP _

컬러와 마찬가지로 일반인들이 직접 내포물을 확인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신력 있는 감정원에서 발행한 감정서를 확인하고 구매를 해야 합니다.

다이아몬드는 내포물이 많다고 투명도가 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다이아몬드를 현미경으로 10배 확대하여 관찰하고, 확인하는데. 이는 육안으로 확인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다이아몬드 원석을 연마 하기 전에 연마사들에 의해 먼저 내포물의 위치와 개수를 확인하고 작업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보석용 다이아몬드의 투명도가 매우 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내포물이 적을수록 가치가 높지만 자신의 구매 예산에 맞게 내포물 등급을 고려한다면, 맞춤 정장처럼 내게 어울리는 멋진 옷을 고르듯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멋진 다이아몬드를 가질 수 있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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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MOND CUT

다이아몬드

Cut(컷)은 다이아몬드가 아름다운 빛을 뿜어내게 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다이아몬드의 아름다운 광채는 정확한 컷(Cut)에서 탄생합니다.

컷(Cut)은 다이아몬드 원석에서 사람의 손길이 닿을 수 있는 유일한 부분입니다. 원석을 가공하면 적어도 50% 이상의 중량 손실이 생기지만, 중량의 손실로 인한 손해보다 가공한 보석에서 얻을 수 있는 이득이 훨씬 크기 때문에 원석을 가장 이상적인 모양으로 연마를 합니다.

대부분의 다이아몬드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58개의 면을 가진 “Excellent Cut(엑셀런트 컷)”으로 연마됩니다. 그 이유는,
다이아몬드 면의 개수를 늘려 빛을 반사하는 “휘광성”을 높일 수는 있지만, 면을 늘리는 만큼의 “중량(Carat)”을 잃게 되기 때문에, 다이아몬드의 가치 평가기준인 4C 중 Carat(중량)의 가치를 떨어트리지 않기 위함 입니다.

그리고 중량을 잃지 않는 것 만큼 중요한 것은 일정한 비율로 정해진 면들을 연마하는 것입니다.
거울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만약, 58개의 거울이 모두 다 빛을 일정하게 반사 시키려면, 정확한 위치와 각도에 있어야만 합니다. 마찬가지로, 총 58개의 면을 가지고 있는 다이아몬드 또한 모든 면들이 일정한 비율과 정확한 연마가 되어야 가장 이상적이고 아름다운 광채를 탄생시킬 수 있습니다.

· Round Brilliant Cut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원석에서 최대의 중량을 보존하면서, 최고의 휘광성을 발휘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은 일반적인 원형의 다이아몬드(Round Brilliant)이며, 면은 58개여야 하는 것이 학계의 정설입니다.
과거 19세기 이전의 연마 기술로는 면의 개수가 16~18개인 Single Cut(싱글 커트)로 밖에 연마를 하지 못 했습니다. 하지만, 500년 이상의 오랜 시간에 걸친 연마 기술의 발달과 연마사들의 노력으로 현대의 Brilliant Cut(브릴리언트 컷)가 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Round Brilliant Cut(라운드 브릴리언트 컷)은 오랜 역사를 거쳐 과학적으로 증명된 다이아몬드의 가장 이상적인 컷 입니다.

다이아몬드

BUYING TIP _

KDT 한국 다이아몬드 거래소 다이아몬드의 “Cut(컷)”은 GIA(Gemological Institute of America)의 기준으로 Excellent Cut(엑설런트 컷), Very Good, Good, Fair, Poor로 나누며 보석용으로는 Good 등급 이상을 사용합니다.
Good 이하 Fair, Poor 등급도 보석용으로 이용되고 있지만 보석으로서의 값어치는 현저하게 떨어지기 때문에 구매하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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